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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Vol.2 플라톤

    성동플라톤지점 성소영 선생님

    나날이 '열정'이 샘솟는 일

    나날이 '열정'이 샘솟는 일 제가 플라톤 교사가 된 계기는 저보다 먼저 플라톤 교사를 하고 있던 친구의 추천이었어요. 그 전에는 유치원에서 일하고 있었어요. 당연히 새롭게 시작하는 일이니만큼 처음에는 어색한 것도 많았어요. 하지만 이제는 제 수업을 믿고 따라주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보며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. 플라톤 교사가 된 후 많은 기쁜 일들이 있었지만, 가르치는 아이들이 늘어날 수록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지죠.
    교사로서의 보람과 관리자의 비전! 일대일 수업이 진행되는 20분이 그렇게 소중할 수 없어요. 단순히 교재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치고 나오는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선생님, 그런 선생님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.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책을 함께 읽고 토론 수업을 하면서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, 변화하는 아이들을 보며 큰 보람을 느껴요.
    제 장점은 적극적인 추진력이에요. 플라톤 교사로서, 제 미래를 위해 올해도 바쁘게 움직이며, 더 높이 성장할 거예요. 관리자 과정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고, 더 많은 아이들과 만날 계획이에요. 저보다 더욱 뜨거운 열정을 가지셨다면 플라톤 선생님에서 비전을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!